배우 박상민 음주운전 면허정지···28일 첫방영 드라마 차질?

배우 박상민 음주운전 면허정지···28일 첫방영 드라마 차질?

입력 2011-02-24 00:00
수정 2011-02-24 10: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배우 박상민(41)씨가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미지 확대
박상민
박상민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전날 오후 11시33분쯤 강남구 선릉로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의 포르셰 카이엔 승용차를 몰고 300m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57% 상태였다.

 박씨는 경찰에서 “논현동에 있는 술집에서 맥주 넉 잔을 마셨다.”고 말했다.

 한편 박씨는 오는 28일 첫 방송될 MBC 일일드라마 ‘남자를 믿었네’(극본 주찬옥,연출 이은규 최은경)에서 식품기업 산들강 회장의 아들 남기역을 맡고 있어 그의 출연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상황을 파악한 뒤 출연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