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 전단(삐라) 살포 준비, 대남 확성기 재설치 등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3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에서 북한군이 초소 보수를 하고 있다. 2020.6.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2000억 스타 남친 앞 금메달…눈물에 번진 마스카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0/SSC_202602100723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