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지수옵션 거래단위 50만원으로 상향

[경제 브리핑] 지수옵션 거래단위 50만원으로 상향

입력 2011-12-02 00:00
수정 2011-12-02 0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수옵션 거래 단위가 기존의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개인들의 참여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1일 파생상품시장 건전화를 위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늦어도 내년 1분기까지 이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지수옵션 거래 단위를 기존의 10만원에서 선물과 똑같은 50만원으로 올린다. 이는 개인의 소액 시장 참가를 제한하려는 것이다.

2011-12-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