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대표 김현진)는 미국 뉴욕시의 파파존스 매장에서 고객을 ‘찢어진 눈을 가진 여성(lady chinky eyes)’이라고 표현한 영수증을 발급한 것에 관해 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파파존스는 직접 관련이 없지만 불미스런 사고로 충격받은 교민과 한국인에게 도의적인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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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파존스는 이번 사건은 수천 개 매장 중 근무자 1명의 실수라며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전파될 것 같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뉴욕시 브로드웨이에 있는 파파존스 매장에서는 피자를 주문한 한인 여성에게 이름 대신 찢어진 눈을 가진 여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영수증이 발급돼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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