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미키마우스 피규어 한정판매

세븐일레븐, 미키마우스 피규어 한정판매

입력 2015-04-29 16:37
수정 2015-04-29 16: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세븐일레븐, 미키마우스 피규어 11종 단독 한정판매
세븐일레븐, 미키마우스 피규어 11종 단독 한정판매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모델들이 29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미키마우스 피규어 11종을 선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7천300여 점포 중 2천 개 점포에서 미키마우스 피규어 컬렉션 11종을 총 15만 개 한정으로 단독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에서 담배·주류 등을 빼고 구매 상품 총액이 5천 원 이상이면 미키마우스 피규어를 5천원, 구매 총액이 7천 원 이상이면 3천990원에 살 수 있다.
세븐일레븐 제공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미키마우스 피규어 컬렉션 11종을 29일 자정부터 한정 판매한다. 미키마우스 피규어는 월트디즈니 공식 라이선스 상품으로 오리지널 미키 외에도 덤보·피노키오·스티치 등 다른 캐릭터와 합쳐진 미키마우스도 있다. 야간에 빛을 내는 야광 미키, 골드 미키도 있다. 이 컬렉션은 세븐일레븐 전국 7300여 점포 가운데 2천곳에서 15만개가 판매된다. 판매 점포는 세븐일레븐 홈페이지(www.7-elev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에서 담배·주류 등을 빼고 구매 상품 총액이 5000원 이상이면 미키마우스 피규어를 5000원, 구매 총액이 7천원 이상이면 3990원에 살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