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사민정협 금호타이어 긴급회의 입력 2015-09-08 01:00 수정 2015-09-08 02:3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15/09/08/2015090801801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노사민정협 금호타이어 긴급회의 7일 오전 광주시가 긴급 소집한 노사민정협의회 긴급회의에서 지역 각계각층 대표들이 금호타이어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광주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노사민정협 금호타이어 긴급회의 7일 오전 광주시가 긴급 소집한 노사민정협의회 긴급회의에서 지역 각계각층 대표들이 금호타이어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광주 연합뉴스 7일 오전 광주시가 긴급 소집한 노사민정협의회 긴급회의에서 지역 각계각층 대표들이 금호타이어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광주 연합뉴스 윤기섭 서울시의원, 2026년도 노원구 지역예산 의원발의로 25억 35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윤기섭 의원(국민의힘, 노원구 제5선거구)은 “2026년도 서울시 예산에 노원구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의원발의 예산 총 25억 3500만원이 반영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관내 초·중·고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교통·안전·생활편의 중심의 지역투자사업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과 주민 체감형 생활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학교 환경개선 예산으로는 총 9억 8500만원이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계상초 운동장 정비(2억원) ▲계상초 문화·놀이공간 조성(1억 5000만원) ▲영신간호비즈니스고 교실 벽체 환경개선(1억원) ▲덕암초·신상계초·을지초 체육관 게시시설 환경개선(각 1억원) ▲덕암초 옥상 부분방수공사(5500만원) ▲덕암초 Wee클래스 구축 및 오케스트라 지원 ▲신상계초 오케스트라 지원 ▲영신여고 지성관 환경개선 공사 등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 포함됐다. 지역투자 및 생활 인프라 예산으로는 총 15억 5000만원이 반영됐다. 구체적으로는 ▲4호선 상계역·불암산역 승강편의시설(E/S)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6억원) ▲상계역 대합실 천장판 교체(4억 8000만원) ▲상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5-09-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