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을 위한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 바’ 내년 10월까지 운영

남성들을 위한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 바’ 내년 10월까지 운영

김진아 기자
김진아 기자
입력 2015-12-16 11:24
수정 2015-12-16 11: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가로수길에 있는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 바’의 운영을 내년 10월 4일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글렌피딕의 첫 세계 수출품인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 출시를 기념해 지난 10월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루이스클럽’에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 바를 열었다. 이곳에서만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을 1963병 한정으로 독점 판매하고 있다. 당시 지난 12일까지 두 달간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방문객들이 점차 증가하자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 바는 남성 편집숍에서 운영되는 숍인숍(Shop in shop)의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까지 3000명 이상이 이곳을 찾았다. 또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 제품은 이 기간 2100잔(30㎖) 이상 판매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이번 연장 결정과 함께 이곳에서 사이드디쉬, 칵테일 등 글렌피딕을 기본으로 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