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조페공사(KOMSCO) 주최로 열린 제3회 위변조방지 신기술 설명회에서 직원들이 금속 소재 내부의 다양한 패턴을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깔린 스마트폰으로 인식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금속보안태그 시연을 하고 있다. 조폐공사는 최근 개발한 위변조방지 기술을 민간에 개방, 활용할 수 있게해 짝퉁 제품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내기업 브랜드를 보호하고, 민간기업의 사업 활성화를 돕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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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조페공사(KOMSCO) 주최로 열린 제3회 위변조방지 신기술 설명회에서 직원들이 금속 소재 내부의 다양한 패턴을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깔린 스마트폰으로 인식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금속보안태그 시연을 하고 있다. 조폐공사는 최근 개발한 위변조방지 기술을 민간에 개방, 활용할 수 있게해 짝퉁 제품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내기업 브랜드를 보호하고, 민간기업의 사업 활성화를 돕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조페공사(KOMSCO) 주최로 열린 제3회 위변조방지 신기술 설명회에서 직원들이 금속 소재 내부의 다양한 패턴을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깔린 스마트폰으로 인식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금속보안태그 시연을 하고 있다. 조폐공사는 최근 개발한 위변조방지 기술을 민간에 개방, 활용할 수 있게해 짝퉁 제품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내기업 브랜드를 보호하고, 민간기업의 사업 활성화를 돕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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