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형 건축비 2.39% 상승…분양가 1%안팎 상승

기본형 건축비 2.39% 상승…분양가 1%안팎 상승

류찬희 기자
입력 2017-03-01 18:49
수정 2024-03-13 14: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본형건축비가 이날부터 2.39% 오른다. 국토교통부는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해 기본형건축비를 개정 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기본형 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된다.

 이에 따라 3.3㎡당 건축비는 583만 4000원에서 597만 9000원으로 14만 5000원 오른다. 기본형건축비가 오르면서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전체 분양가도 약 0.96~1.43% 상승할 것으로 국토부는 내다봤다. 개정된 고시는 이날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주택부터 적용된다.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