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오른쪽) 우리금융 회장이 지난 23일 서울대병원 대한의원 본관에서 김연수 병원장에게 후원금과 헌혈증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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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오른쪽) 우리금융 회장이 지난 23일 서울대병원 대한의원 본관에서 김연수 병원장에게 후원금과 헌혈증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우리금융그룹이 난치병 소아환자 후원금 2억원과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 500장을 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혈액 부족 문제를 돕기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전 그룹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20-11-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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