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초고화질(풀HD) 3차원(3D) 입체영상 노트북을 내놨다. TV에 이어 모니터와 노트북 등에까지 3D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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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8일 5.6인치 풀 HD급 3D 발광다이오드(LED) 액정표시장치(LCD)를 적용한 노트북 ‘엑스노트 A5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 i7 740QM 프로세서 중앙처리장치(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GT 425M 1기가바이트(GB) 그래픽을 탑재, 높은 품질의 3D 환경을 제공한다. 전용 안경이 가벼운 편광식 3D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케이블을 이용해 3D TV로 입체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9-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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