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하이라이트] 마산 월영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분양 하이라이트] 마산 월영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입력 2016-05-23 01:31
수정 2016-05-2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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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총 4298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 84㎡ 비중이 72%에 달하게 높아 내 집 마련을 원하는 마산 지역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마산 월영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조감도)는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84㎡ 3116가구 ▲124㎡ 584가구 ▲149㎡ 598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84㎡ 3억 3500만원, 124㎡ 4억 5200만원, 149㎡ 5억 2400만원으로 책정됐다. 단지 앞쪽으로 바다가 펼쳐지고 단지 뒤편은 무학산 자락이 감싸고 있다. 단지 근처에 종합스포츠시설인 마산종합스포츠센터가 내년 건립 예정이다. 단지 내 중앙잔디광장에 400m 규격의 공인 조깅트랙이 설치된다. 이벤트 광장 및 단지 내 11개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23일 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 대상자 특별공급 청약 신청이 진행된다. 24일에 일반공급 1순위, 25일 일반공급 2순위 인터넷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1일 예정이고, 당첨자 계약은 다음달 7~9일 부영 마산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 (055)243-3591, 1577-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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