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탄광매몰 9일만에 115명 생환

中 탄광매몰 9일만에 115명 생환

입력 2010-04-06 00:00
수정 2010-04-06 01: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베이징 박홍환특파원│“기적이 일어났다.” “중국 재난구조의 새 역사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침수사고로 광원 153명이 갇힌 중국 산시(山西)성의 왕자링(王家嶺) 탄광에서 사고발생 9일 만인 5일(현지시간) 극적으로 대부분의 광원이 구조됐다. 오후 6시 현재 115명이 생환했다. 한 명만 생사가 불분명하고, 나머지 광원들도 모두 생존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tinger@seoul.co.kr

2010-04-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