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대통령 “쓰나미 위협 없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쓰나미 위협 없다”

입력 2012-04-11 00:00
수정 2012-04-11 19: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11일 아체주 앞바다에서 발생한 대형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가 발령 중이지만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진으로 인한 피해나 희생자에 대한 보고는 없다고 덧붙였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이날 자카르타를 방문 중인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총리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쓰나미 경계 상태에 있기는 하나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체주 주민들 사이에서 약간의 공황상태가 있었지만 고지대로 대피했다”면서 재해구호팀을 아체 현지로 급파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