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프리토리아에 거주하는 한 어린이가 넬슨 만델라(95) 전 대통령이 입원해 있는 메디클리닉 병원 앞 도로에서 꽃 한 송이를 들고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제이컵 주마 대통령은 이날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있는 ‘마디바’(만델라의 애칭)의 쾌유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다. 프리토리아 AP 연합뉴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프리토리아에 거주하는 한 어린이가 넬슨 만델라(95) 전 대통령이 입원해 있는 메디클리닉 병원 앞 도로에서 꽃 한 송이를 들고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제이컵 주마 대통령은 이날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있는 ‘마디바’(만델라의 애칭)의 쾌유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다. 프리토리아 A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프리토리아에 거주하는 한 어린이가 넬슨 만델라(95) 전 대통령이 입원해 있는 메디클리닉 병원 앞 도로에서 꽃 한 송이를 들고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제이컵 주마 대통령은 이날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있는 ‘마디바’(만델라의 애칭)의 쾌유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다.
프리토리아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