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TV 캡처
중국 상하이TV 캡처
14일 중국 상하이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6일 상하이 공항에서 한 남성이 가방을 들고 공항검색대를 빠져나오려다 공항 직원에게 적발됐다.
이 남성이 들고 온 큰 여행용 가방을 수상하게 여긴 세관 직원은 일단 가방을 압수하고 내용물을 검사하던 중 깜짝 놀랐다. 가방 안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플라스틱 상자가들이 들어있었다. 이 상자 안에는 검은 스타킹으로 감싼 뱀 여러 마리가 살아서 꿈틀거리고 있었다 있었다.
가방 안에 들어있던 플라스틱 상자는 총 21개. 이 안에 들어있던 뱀은 무려 121마리나 됐다. 하지만 이 밀수꾼은 당국의 조사과정에서도 끝까지 이 뱀이 장난감 뱀이라고 우기는 뻔뻔함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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