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보안 문제로 폐쇄됐던 제네바 사무소 다시 열었다”

UN “보안 문제로 폐쇄됐던 제네바 사무소 다시 열었다”

최영권 기자
최영권 기자
입력 2023-08-25 15:25
수정 2023-08-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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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지난 18일 보안 문제로 폐쇄했던 스위스 제네바의 유럽 본부를 다시 열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엔은 X(트위터의 후신)에 낸 성명에서 “팔레 데 네이션의 보안 문제가 이제 해결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모든 액세스 포인트가 다시 열렸다”고 밝혔다.

다만 유엔은 지난주 금요일에 발생한 보안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팔레 데 네이션 건물은 유엔 인권이사회(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가 입주해 있으며 외교관, 인도주의 활동가, 정부 관계자들의 중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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