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베이성 우한의 젊은이들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전면 봉쇄 조치 발동 1주년을 이틀 앞둔 21일 시내 나이트클럽에서 음주와 가무를 즐기고 있다. 코로나19 발원지인 우한은 지난해 1월23일부터 73일 동안 전면 봉쇄 조치로 외부와 단절된 바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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