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규제 조치 성토하는 독일 시위대

[포토] 코로나19 규제 조치 성토하는 독일 시위대

김태이 기자
입력 2020-05-10 16:47
수정 2020-05-10 16: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코로나19 규제 조치 성토하는 독일 시위대
코로나19 규제 조치 성토하는 독일 시위대 독일 서남부 슈투트가르트의 칸슈타터 바젠 축제장에서 9일(현지시간) 수천명의 시위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규제조치를 성토하고 있다. 독일에서는 최근 수주일 동안 코로나19 규제 완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2020.05.10.
슈투트가르트 AP 연합뉴스
독일 서남부 슈투트가르트의 칸슈타터 바젠 축제장에서 9일(현지시간) 수천명의 시위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규제조치를 성토하고 있다. 독일에서는 최근 수주일 동안 코로나19 규제 완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슈투트가르트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