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 초근접 뉴허라이즌스… 지구와 교신 성공 미국 우주탐사선 뉴허라이즌스가 14일(현지시간) 태양계 가장 바깥에 위치한 행성인 명왕성에 근접하자 메릴랜드주 로렐의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학 연구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연구진과 관람객들이 국기를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뉴허라이즌스와 연구진의 교신 장면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작은 사진은 미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뉴허라이즌스가 전송한 명왕성 사진. 미국은 태양계의 9개 행성 모두를 탐사한 지구상의 유일한 국가가 됐다. 로렐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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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초근접 뉴허라이즌스… 지구와 교신 성공
미국 우주탐사선 뉴허라이즌스가 14일(현지시간) 태양계 가장 바깥에 위치한 행성인 명왕성에 근접하자 메릴랜드주 로렐의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학 연구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연구진과 관람객들이 국기를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뉴허라이즌스와 연구진의 교신 장면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작은 사진은 미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뉴허라이즌스가 전송한 명왕성 사진. 미국은 태양계의 9개 행성 모두를 탐사한 지구상의 유일한 국가가 됐다. 로렐 AP 연합뉴스
미국 우주탐사선 뉴허라이즌스가 14일(현지시간) 태양계 가장 바깥에 위치한 행성인 명왕성에 근접하자 메릴랜드주 로렐의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학 연구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연구진과 관람객들이 국기를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뉴허라이즌스와 연구진의 교신 장면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작은 사진은 미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뉴허라이즌스가 전송한 명왕성 사진. 미국은 태양계의 9개 행성 모두를 탐사한 지구상의 유일한 국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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