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미래를 예언하는 ‘만물을 꿰뚫어 보는 트럼프’ 인형이 등장,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다. 이 인형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무명 예술가들이 만든 것으로 나무와 유리로 만들어진 이동식 상자에 설치돼 있는데 행인이 버튼을 누르면 인형이 미래를 예언한다. 인형 제작에 참가한 한 예술가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뒤의 암울한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기본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AFP 연합뉴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미래를 예언하는 ‘만물을 꿰뚫어 보는 트럼프’ 인형이 등장,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다. 이 인형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무명 예술가들이 만든 것으로 나무와 유리로 만들어진 이동식 상자에 설치돼 있는데 행인이 버튼을 누르면 인형이 미래를 예언한다. 인형 제작에 참가한 한 예술가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뒤의 암울한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기본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AF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미래를 예언하는 ‘만물을 꿰뚫어 보는 트럼프’ 인형이 등장,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다. 이 인형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무명 예술가들이 만든 것으로 나무와 유리로 만들어진 이동식 상자에 설치돼 있는데 행인이 버튼을 누르면 인형이 미래를 예언한다. 인형 제작에 참가한 한 예술가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뒤의 암울한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기본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