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청주국제공항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 드라마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소지섭(왼쪽)과 신현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13일 오후 청주국제공항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 드라마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소지섭(왼쪽)과 신현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 연출 김형식)에 소지섭과 신현준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카인과 아벨’은 형제간의 운명적인 갈등을 다룬 대작드라마로, 소지섭은 천재 의사 초인 역을, 신현준은 그와 대립하는 형 선우 역을 맡았다. 제작사 플랜비픽처스는 “여주인공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다음달쯤 촬영을 시작할 것”이라며 “내년 2월 초 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8-10-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