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중계로 2주 동안 결방됐던 SBS 드라마 ‘자이언트’와 ‘커피하우스’가 28일 방영을 재개했으나 쓴맛을 봤다. 29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3주 만에 방송이 재개된 ‘자이언트’와 ‘커피하우스’는 전날 각각 13.8%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전보다 3~4%포인트가량 떨어진 수치다.
2010-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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