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0-09-28 00:00
수정 2010-09-28 00: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고동창생

여고시절 라이벌 관계였던 두 동창생이 거리에서 만났다.

A : “우리 남편은 밍크코트를 유행따라 사주더라.”

B : “어머, 아주 환상적이구나!”

A : “근데 넌 요즘 뭐하고 지내니?”

B : “화술학원 다니고 있어.”

A : “화술학원에서 뭘 배우는데?”

B : “품위 있게 말하는 법을 배워. ‘꼴값 떠네.’라는 말 대신 ‘아주 환상적이구나.’라는 말로 바꾸는 방법을 배우고 있지.”

●연예인 유머

우리나라에서 제일 잠이 많은 연예인은?

이미자

스캔들 없이 사생활이 제일 깨끗한 가수는? 노사연

‘너는 시골에 산다.’를 세 글자로 한다면?

유인촌

투수가 싫어하는 연예인은? 강타

청바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소유진
2010-09-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