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심사위원에 오다기리 조 등 5명

부산영화제 심사위원에 오다기리 조 등 5명

입력 2011-08-22 00:00
수정 2011-08-22 11: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아시아영화 경쟁부문인 뉴커런츠의 심사위원으로 일본 배우 오다기리 조 등 5명을 확정했다고 22일 전했다.

오다기리 조는 ‘메종 드 히미코’ ‘유레루’ ‘도쿄 타워’ 등으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김기덕 감독의 ‘비몽’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최근 촬영을 마친 강제규 감독의 ‘마이웨이’에서는 장동건과 함께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콩 출신의 세계적인 감독 욘판과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올리비에 페르, 중국 여배우 지앙 웬리, 국내 영화사 ‘봄’의 제작총괄이사 오정완 씨가 함께 뉴커런츠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심사위원장은 욘판 감독이 맡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