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31일 오후 6시 20분 특집 다큐멘터리 ‘철의 난초, 아웅산 수치 그리고 미얀마는’을 방송한다. 최근 방한한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도자 수치 여사의 모습과 정치 행보를 통해 급변하는 미얀마를 다룬다. 제작진은 미얀마가 마지막 기회의 땅이라 불리는 이유와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미얀마의 미래를 조명한다.
2013-01-3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