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또 방송 사고...잦은 방송 사고에 체면 구겨

MBC 뉴스데스크 또 방송 사고...잦은 방송 사고에 체면 구겨

입력 2013-04-17 00:00
수정 2013-04-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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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캡처 화면
MBC 뉴스데스크 캡처 화면
MBC ‘뉴스데스크’가 잦은 방송사고에 체면을 구기고 있다.

뉴스데스크는 16일 월드스타 싸이의 신곡 ‘젠틀맨’에 대한 분석 기사를 내보내며 국가명과 국기를 잘못 표기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날 뉴스데스크는 ‘젠틀맨, 강남스타일 넘을까? 동남아 팬이 주도’라는 리포팅에서 젠틀맨을 인터넷으로 많이 검색한 나라에 대한 그래픽 화면을 보냈다. 그런데 이 그래픽 화면에서 오스트레일리아(호주)에 오스트리아 국기를 사용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MBC의 잦은 방송 사고를 꼬집는 반응을 쏟아냈다. 지적이 잇따르자 MBC는 다시보기 영상에서 국가명만 남기고 국기를 없애며 해당 그래픽을 수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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