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신의탑’ 휴재에 팬들 ‘발 동동’

웹툰 ‘신의탑’ 휴재에 팬들 ‘발 동동’

입력 2013-09-30 00:00
수정 2013-09-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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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화면캡처.
네이버 웹툰 화면캡처.


네이버 웹툰 ‘신의탑’이 한주 휴재하자 팬들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30일 네이버 측은 매주 월요일마다 연재되고 있는 웹툰 ‘신의탑’이 이번주 1회 휴재한다고 밝혔다.

웹툰 ‘신의탑’은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 소녀를 따라 탑에 들어온 주인공 소년이 탑에 오르기 위해 갖가지 시험과 모험을 겪는 내용의 판타지 장르 웹툰이다.

‘신의탑’은 월요일에 연재되는 네이버 웹툰 가운데 최고의 조회수를 자랑하는 인기 웹툰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곤 한다.

그러나 이날 작가의 사정으로 한주 휴재하면서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다.

‘신의탑’은 오는 10월 7일 연재를 재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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