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연 스모그로 뒤덮인 상하이 ‘답답’

뿌연 스모그로 뒤덮인 상하이 ‘답답’

입력 2013-12-10 00:00
수정 2013-12-10 10: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9일 중국 상하이의 와이탄(外灘)에서 관락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뿌연 스모그에 뒤덮인 도심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상하이=AP/뉴시스
9일 중국 상하이의 와이탄(外灘)에서 관락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뿌연 스모그에 뒤덮인 도심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상하이=AP/뉴시스


9일 중국 상하이의 와이탄(外灘)에서 관락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뿌연 스모그에 뒤덮인 도심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이달 들어 스모그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상하이의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지난 6일 오후 세계보건기구(WHO)의 안전 기준인 ㎥당 25㎍을 24배 이상 초과하는 602.5㎍을 기록해 충격을 주었다.

제공=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