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2018년 서울신문 정책세미나에선 어떤 논의가 오갔을까

[카드뉴스]2018년 서울신문 정책세미나에선 어떤 논의가 오갔을까

입력 2018-12-28 14:29
수정 2018-12-28 14: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이벤트
2018 서울신문 정책세미나 이벤트
2019년에도 서울신문사는 국민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어떤 정책 주제로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길 원하시나요?

좋은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20분을 뽑아 보조배터리 셋트를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1. 서울신문 페이지 ‘좋아요’

2. 좀 더 심도깊은 논의가 필요한 정책 주제 댓글로 남기기

(예시 : 남북정상회담에 대해서 더 논해봤으면 좋겠어요 / 근로시간 단축에 관한 논의를 더 해주셨으면 합니다 등)

참여기간 : 12월 31일 오전 10시까지

결과발표 : 12월 31일 오후 2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