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틱틱붐’ 뮤지컬 ‘렌트’의 극작가 조너선 라슨의 유작. 뮤지컬을 만들면서 겪었던 좌절과 희망을 토대로 쓴 자전적 작품이다. 밤에는 작곡하고 낮에는 웨이터로 일하며 브로드웨이를 향한 꿈을 키워 나가는 젊은 예술가 존과 주변 인물들의 삶과 사랑을 노래한다. 10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TOM 1관. 4만 4000~6만 6000원. (02)6249-2900.
2017-09-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