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3-07-29 00:00
수정 2013-07-2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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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이 험상궂은 한 남자가 슈퍼마켓에 들어와 말했다.

“아줌마 저 닮은 보석바 하나 주세요.”

그러자 가게 아줌마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보석바 떨어졌어요. 대신 이거 드세요.”

그 남자에게 아줌마가 준 것은 죠스바였다.

●돈버는 방법

한 신사가 거지에게 말을 걸었다.

“당신은 거지가 되기 전에 어떤 일을 했습니까?”

거지가 대답했다.

“사실은 제가 작가입니다. 한때 ‘돈 버는 100가지 방법’이란 책을 쓰기도 했죠.”

신사가 왜 지금 거지가 됐냐고 물었더니 거지가 대답했다.

“이게 그 100가지 방법들 중의 하나거든요.”

2013-07-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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