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 속사포 조진웅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홍보대사

영화 ‘암살’ 속사포 조진웅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홍보대사

입력 2015-08-10 17:14
수정 2015-08-10 17: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화 ‘암살’에서 신흥무관학교 출신 추상옥, 일명 ‘속사포’ 역을 열연한 영화배우 조진웅이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는 10일 서울 동대문구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위촉식을 열어 “영화 ‘암살’에서 혼신의 연기를 통해 독립투사의 숭고한 정신과 치열한 삶을 널리 알린 조진웅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흥무관학교는 1919년대 만주에 설립된 독립군 양성학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