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임감사에 이규양 전 자민련 대변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임감사에 이규양 전 자민련 대변인

입력 2016-01-27 10:57
수정 2016-01-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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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양 전 자민련 대변인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상임감사가 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상임감사에 옛 자유민주연합(자민련) 대변인을 지낸 이규양(65)씨를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씨는 국회의장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자민련 대변인, 한나라당 중앙홍보위원회 부위원장, 국민보건정책협의회 이사, 하늘소리예술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상욱 서울시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유권자단체가 민생정책 성과 평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부문 대상을 받았다.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국민의 권익 증진과 공약 실천, 그리고 유권자와의 소통에 앞장서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 의원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서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행정 현안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의원은 앞서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3회 ‘서울시의회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이미 그 실력을 공인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에는 이 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예산 낭비 사례 적발 및 개선 요구 ▲청년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입법 활동,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공인받은 성실한 의정활동 등 유권자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의원의 활발한 입법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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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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