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언론인클럽(회장 김현경)은 2017년 ‘올해의 이화언론인상’ 수상자로 김균미 서울신문 편집국장과 임정아 JTBC 예능국장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국장은 1989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2008년 첫 여성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으며 지난해 5월부터 서울신문의 최초 여성 편집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임 국장은 1996년 MBC 예능국에 입사해 2011년 JTBC로 옮겨 ‘비정상회담’을 연출했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이화여대 이화학당에서 열린다.
2017-04-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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