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아주경제 사장에 김광현씨 입력 2017-05-08 22:14 수정 2017-05-08 23:2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17/05/09/20170509027029 URL 복사 댓글 0 김광현 아주경제 신임 사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김광현 아주경제 신임 사장 아주경제는 8일 신임 사장으로 김광현(60) 전 조선일보 AD본부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83년 언론계에 발을 디뎠다. 조선일보 독일특파원, 경제담당 부국장, AD본부장,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 회장 등을 지냈다. 한편 곽영길 사장은 회장으로 선임됐고, 반병희 논설실장은 아주차이나 총편집을 겸임한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 참석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20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에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출범식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뜻을 모아 연합회를 공식 출범하는 자리로, 지역 상권의 공동 대응과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 의원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이자 생활경제의 중심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연합회 출범이 상인 간 연대와 상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관악경제의 대동맥이자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경제 현장”이라며 “이번 연합회 출범이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별 점포를 넘어선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연합회가 현장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중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의원은 “앞으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7-05-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