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상품 판촉 ‘동행축제’…열흘 만에 5600억원 매출

中企 상품 판촉 ‘동행축제’…열흘 만에 5600억원 매출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24-05-22 00:41
수정 2024-05-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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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오른쪽)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0일 전북 남원에서 열린 춘향제 행사를 방문해 소상공인 판매부스를 둘러보고 물건을 사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오기웅(오른쪽)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0일 전북 남원에서 열린 춘향제 행사를 방문해 소상공인 판매부스를 둘러보고 물건을 사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올해로 5년 차인 국내 최대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 ‘동행축제’(5월 1~28일)가 개막 열흘 만에 56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2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12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 매출 2214억원, 지역사랑상품권 2020억원 등 총 5601억원 규모를 판매했다. 추세대로라면 행사가 종료되는 오는 28일까지 1조 1000억원의 중소상공인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 지난해 5월에는 1조 1933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올해에도 우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들이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곶감으로 유명한 경북 상주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든 상주아람곶감영농조합법인의 ‘상주곶감선물세트3호’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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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오른쪽)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0일 전북 남원에서 열린 춘향제 행사를 방문해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문구를 담아 점등식을 진행한 뒤  최경식 남원시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오기웅(오른쪽)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0일 전북 남원에서 열린 춘향제 행사를 방문해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문구를 담아 점등식을 진행한 뒤 최경식 남원시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05-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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