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철 전 국회의원

[부고] 김철 전 국회의원

입력 2011-07-16 00:00
수정 2011-07-16 00: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철 전 의원이 1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66세.

고인은 한국외대 불어과를 졸업하고 대한일보 기자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다. 또 동아일보, 조선일보를 거쳐 김영삼 정부 시절 대통령 정무비서관을 지낸 후 제15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명대변인’으로 이름을 날렸다. 유족으로는 부인 강금옥씨와 석원·수경씨 등 1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8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20.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11-07-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