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지역구인 노원구에 있는) 상계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입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하셨습니다”라면서 “(행사를) 하루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서 한다고 해서 살짝 감동했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안 의원은 “이틀로도 부족하겠지요”라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트위터에 복지관 관계자 및 어르신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한편 안 의원은 전날 국회 상임위원회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배정됐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