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정하경 내정

朴대통령,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정하경 내정

입력 2013-05-29 00:00
수정 2013-05-29 17: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공석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정하경(56) 전 특임장관실 차관을 내정했다.

정 내정자는 행시 22회 출신으로, 행전안전부 정보전략화실장과 특임장관실 차관을 역임했다. 현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이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과 개인정보호위 상임위원을 거치면서 관련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위원회 발족 멤버로 누구보다 조직 사정에 밝아 발탁하게 됐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비상임이며 장관급이라고 김 대변인은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