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오전 노동개혁 입법 협의…5개 관련법 조율

당정, 오전 노동개혁 입법 협의…5개 관련법 조율

입력 2015-09-14 07:25
수정 2015-09-1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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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새누리당은 14일 오전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어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입법 사항을 논의한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노동 개혁의 연내 완수를 위한 입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기준법, 파견근로자보호법, 기간제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등 5개 노동 관련 법안에 대한 의견을 조율한다.

새누리당은 이날 협의 결과를 토대로 이들 5개 법안을 오는 16일 당론 발의할 예정이다.

협의회에는 당에서 김정훈 정책위의장을 포함한 정책위 소속 의원들과 당 노동시장선진화특별위원회(위원장 이인제) 위원들이, 정부에서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부처 실무자들이 참석한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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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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