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옥 “김해 신공항, 국가 미래 최우선 고려…존중·수용해야”

김희옥 “김해 신공항, 국가 미래 최우선 고려…존중·수용해야”

장은석 기자
입력 2016-06-23 11:17
수정 2016-06-23 11: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혁신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으로 김해공항 확장안을 선택한 것에 대해 “국가 미래를 최우선 고려해 얻은 최선의 결론인 만큼 이를 존중하고 수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6.6.23 연합뉴스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23일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으로 김해공항 확장안을 선택한 것에 대해 “국가 미래를 최우선 고려해 얻은 최선의 결론인 만큼 이를 존중하고 수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논의 끝에 김해 신공항이 확정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앞으로 신공항 사업이 차질없이 되고 성공하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비대위원장은 최근 양극화 해소를 주제로 한 정진석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 내용에 대해 “그야말로 국가 미래와 국민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연설이었다”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학생들 휴대폰의 도청앱 설치 여러분의 생각은?
지난 달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김하늘(8)양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정신질환을 가진 교사가 3세 아들을 살해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건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개학을 앞두고 불안한 학부모들은 아이의 휴대전화에 도청앱까지 설치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교사들은 이 도청앱의 오남용으로 인한 교권침해 등을 우려하고 있다. 학생들의 휴대폰에 도청앱을 설치하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오남용이 우려된다.
안전을 위한 설치는 불가피하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