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구 장관, 오늘 김천주민 대표단 면담…사드배치 지역 논의

한민구 장관, 오늘 김천주민 대표단 면담…사드배치 지역 논의

입력 2016-09-01 09:45
수정 2016-09-01 09: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민구 국방부 장관 연합뉴스
한민구 국방부 장관
연합뉴스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예정지인 경부 성주와 인접한 김천 주민들이 1일 서울 국방부 청사를 찾아 한민구 장관을 면담한다.

국방부는 “오늘 오후 12시 30분부터 약 30분간 국방부 청사에서 김천 주민 대표단과 국방부 장관의 면담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천 주민들은 한미 양국 군 당국이 사드 배치를 위한 유력한 제3부지로 떠오른 성주 골프장에 사드를 배치할 경우 김천이 전자파 피해 지역이 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