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이 새 원내대표로 재선의 오신환(서울 관악을)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초선의 지상욱(서울 중구성동을) 의원을 각각 20일 추대했다. 오 의원은 당 수석대변인을 지냈고 현재 지방선거기획단 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유승민 대선 후보 대변인 단장을 맡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7-12-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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