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와 똑같구나, 평양의 일상도

[포토] 우리와 똑같구나, 평양의 일상도

입력 2018-11-28 19:35
수정 2018-12-02 2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달 3일부터 ‘평양이 온다’ 사진전


언론사의 보도사진만큼 그 시대의, 그 공간의 민낯을 드러내는 것도 없다. 사진전 ‘평양이 온다’에서는 ‘▲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 눈은 세계를 보라 ▲ 평양은 아직도 건설 중 ▲평양의 생활 ▲그리고 미래’ 다섯 가지 평양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 재일 조선신보사에서 최관익 주필과 사진전에 작품을 출품한 로금순 부부장, 진천규 통일TV 대표 등 6명이 방한해 사진 해설을 돕는다. 전시는 울산박물관에서 다음달 5~25일, 대전 지하철 시청역사에서 다음달 10~29일 동시 개최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