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전 의원은 이날 한 방송에 출연해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 안 후보에게 미래를 맡기고 싶고, 우리 후손을 맡기고 싶다.”고 밝혔다. 탈당여부에 대해서는 “내일 (안 후보 캠프에서) 연락이 오면 탈당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우 출신의 최 전 의원은 18대 국회에서 지역구 의원(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지난 4·11총선 공천에선 탈락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2-10-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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