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국제 부녀절(세계 여성의날) 기념 중앙보고회가 지난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당·정 간부들과 북한 주재 외교대표부 여성들이 참가했다. 북한 각지에서도 국제 부녀절 11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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