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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홍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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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 제시

    전남·광주 행정 통합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가 전남광주특별시를 4축 클러스터로 구축하는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1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를 여는 ‘광주·전남 4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기존 광주권, 서부권, 동부권 3축 권역
  •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 ‘블루카본 잘피 숲’ 조성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 ‘블루카본 잘피 숲’ 조성

    전남 완도군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블루카본 잘피 숲’ 조성을 위해 잘피 중간 육성장 조성에 나섰다.잘피 중간 육성장 조성 사업은 완도군과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어촌계가 협력해 추진하며 지난해 10월 적지 조사를 통해 신지면 양천리와 고금면 봉암리 해역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완도군은 사업대상지에 잘피
  • 함평군, 설 연휴 비상 진료체계 가동

    함평군, 설 연휴 비상 진료체계 가동

    전남 함평군이 설 명절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진료체계를 운영한다.먼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과 관내 당직 의료기관인 함평성심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서는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와 진료체
  • 전남도,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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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글로벌 도약의 첫 번째 위대한 도전으로 2028 G20 정상회의를 유치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2028 G20 정상회의 유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세계로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라며 유치 비전을 밝혔다.이번 구상은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
  • 곡성군·곡성교육지원청,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 협약

    곡성군·곡성교육지원청,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 협약

    전남 곡성군이 지난 10일 곡성교육지원청, 곡성고등학교와 ‘자기주도학습센터’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자기주도학습센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
  • 정기명 여수시장 ‘연임 도전’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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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명 여수시장이 11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정 시장은 이날 출마 선언에서 경제시장을 내세우며 “여수 경제의 빙하기를 벗어나 부유했던 전남 제1의 도시 여수 본연의 모습과 명성을 되찾겠다”며 “산단의 신산업 재편 및 정상화와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위한 ‘글로벌 해양
  • 여수항에 ‘국제 크루즈’ 올해 첫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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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여수항에 올해 국제 크루즈 선이 여수항 개항 이후 최대 규모인 총 30회 이상 입항할 전망이다.전라남도는 올해 여수항에 입항하는 국제크루즈선이 11일 첫 입항을 시작으로 전년보다 4배 많은 30회 이상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첫 입항한 제1호 국제크루즈선은 승객과 승무원 1400여명을 태우고 일본 마츠야마
  • 김영록 지사, 전남·광주에 10개 핵심 공공기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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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핵심 공공기관 10곳 등 총 40개 기관의 전남·광주 유치를 목표로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김영록 지사의 이날 발표는 정부가 2027년부터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시작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전남, 광주의 공공기관 이
  • 완도군·한국수산자원공단, ‘바다 숲 탄소 거래 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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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완도군이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바다 숲 탄소 거래 시범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어민 소득화 방안을 논의했다.바다 숲 탄소 거래는 지자체와 민간 기업, 어업인이 탄소흡수원인 바다 숲을 직접 조성·관리해 생태계를 회복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해 내는 사업이다.지난 8일 열린 ‘바다 숲 탄소 거래 시범 사업
  • 전남도, ‘그린바이오산업’ 미래 성장동력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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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농도인 전라남도가 ‘그린바이오산업으로 농업의 미래 성장동력 육성에 나선다.전남도는 지난 10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갖고 전남 농업의 구조 전환과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린바이오산업의 육성 방향과 연구개발–실증–사업화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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