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방산(방위산업) 육성에 힘을 쏟는다.강원국방벤처센터는 올해 협약기업을 60곳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44곳에서 36% 늘리는 것이다. 협약기업에는 제품·기술 개발비를 지원하고 경영 전략도 컨설팅한다. 협약기업의 제품·기술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전시·품평회도 연다. 또
10일 오후 3시 44분쯤 강원 강릉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대관령 5터널 인근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차량 1대가 단독 사고를 냈고, 뒤따르던 차량 3대가 잇달아 부딪혔다. 이어 차량 3대도 추돌해 총 7대의 차량이 피해를 봤다.이 사고로 총 8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도로
강원도민들이 9일 ‘강원특별자치도 설치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상경집회를 가졌다.김진태 강원지사와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과 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강원도이통장연합회 회원, 도민 등 3000명은 이날 국회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강원특별법 3차 개
강원도가 중동 의료기기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한다.도는 춘천시, 원주시,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함께 수출대표단을 꾸려 9일부터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WHX Dubai)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김광래 도 경제부지사가 단장을 맡은 대표단은 강원공동관을 운영하며
강원 강릉에 매일 밤 미디어아트쇼를 펼치는 지름 10m의 초대형 LED달 조형물이 조성된다.강릉시는 총 51억원을 투입하는 ‘달빛아트쇼 사업’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죽헌동 경포생태저류지에 빛과 영상이 결합한 미디어아트쇼를 선보이는 LED달 조형물을 놓는 것이다.시는 LED달 조형물을 오는 4월까지
독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선원 1명이 바다에 빠져 실종됐다.동해해양경찰서는 8일 오후 1시 10분쯤 독도 남동방 46㎞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34t급 채낚기 어선 A호에 타고 있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선원 B씨가 바다에 빠졌다.또 다른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선원 C씨는 머리를 다쳤다. A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강원 원주시장 선거에 나설 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잇달아 조만간 각 당내 경쟁 구도가 잡힐 것으로 보인다.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자열 전 강원도 비서실장은 8일 원주 아모르컨벤션웨딩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구 실장은 저서 ‘구자열은 합니다’를
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전 7시 6분쯤 초동 진화에 성공했다.그러나 시설 내 쌓인 재활용 물품 등이 다량의 연기를 내면서 타고 있어 완전 진화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4일 낮 12시 3분쯤 강원 원주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딸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이들의 가족으로부터 119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아파트 큰방과 작은방에서 숨져 있는 A(66)·B(43)·C(37)씨를 발견했다.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우울감
강원도민들이 ‘강원특별자치도 설치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강원도의 자치권을 강화하고 규제를 푸는 40개 입법과제로 이뤄진 3차 개정안은 2024년 9월 발의됐으나 여야 정쟁 속 뒷전으로 밀려 17개월째 표류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