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김성은 기자
서울신문 김성은 기자입니다. 날카로운 펜과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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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 선물 받아 영광” 흰 저고리·푸른 치마 입은 브라질 영부인…현지 반응은

    “한복 선물 받아 영광” 흰 저고리·푸른 치마 입은 브라질 영부인…현지 반응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해 화제다. 룰라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한인 사회와의 교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1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을 입은 사진을 올린 다시우바 여사는 “브라질의 공식 방한을
  • “총리가 7만원짜리 입었다고?”…日 다카이치 입은 ‘이 패딩’ 정체는

    “총리가 7만원짜리 입었다고?”…日 다카이치 입은 ‘이 패딩’ 정체는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역사적 대승을 거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유세 현장에서 입은 롱패딩이 뜻밖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품 가격이 약 7만원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현지 온라인 매체 도쿄 바겐마니아는 다카이치 총리가 유세 때 입었던 롱패딩이 SNS에
  •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보다 멍청”…美 과학자 ‘Z세대’ 향해 직격탄, 왜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보다 멍청”…美 과학자 ‘Z세대’ 향해 직격탄, 왜

    스마트폰과 함께 자란 Z세대가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 세대보다 학업 성적이 떨어진 세대로 기록됐다. 미국의 저명한 신경과학자는 이들이 깨어있는 시간의 절반을 스마트폰 화면만 보며 보낸 결과라고 지적했다.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신경과학자 재러드 코니 호바스 박사는 최근 미국 의회에서 “
  • 람보르기니도 버려…순찰차 들이받고 줄행랑 친 중국인, 하루 만에 ‘덜미’

    람보르기니도 버려…순찰차 들이받고 줄행랑 친 중국인, 하루 만에 ‘덜미’

    일본 도쿄에서 람보르기니를 몰던 중국인 남성이 순찰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났다가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이 사고로 경찰관 2명이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뒤따르던 차량들까지 연쇄 추돌하면서 총 7명이 다치는 대형 사고로 번졌다.9일 요미우리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쓰키시마 경찰서는 이날
  • “매일 마셨던 우유에 ‘세탁세제’가”…5년간 속아온 인도 주민들 경악

    “매일 마셨던 우유에 ‘세탁세제’가”…5년간 속아온 인도 주민들 경악

    인도에서 세탁세제와 비료를 섞어 만든 가짜 우유를 5년 가까이 판매한 공장이 적발됐다. 매일 300리터(ℓ)의 진짜 우유에 화학물질 등을 섞어 6배가 넘는 양으로 불려 시중에 판 공장은 당국에 덜미가 잡힌 뒤 즉각 폐쇄됐다.8일 인도 NDTV와 힌두스탄타임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식품안전청(FSSAI)은
  •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2000년대 일본 최정상 그라비아 모델로 활약한 모리시타 치사토(44)가 8일 치러진 중의원 선거에서 야당 중진을 물리치고 개표 직후 ‘초스피드 당선’을 확정지었다. 연예계를 떠난 지 7년 만에 이룬 정치적 복수극은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에 대한 높은 지지가 만들어낸 대이변으로 평가받는다.닛케이와 요미우리 등 일본
  • 스노보드 김상겸,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韓 대회 첫 메달

    스노보드 김상겸,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韓 대회 첫 메달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가 따낸 첫 메달이다.김상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올림픽 역사를 통틀어 400번째
  • NHK “日여당, 총선서 개헌 발의 가능 310석 확보 확실”

    NHK “日여당, 총선서 개헌 발의 가능 310석 확보 확실”

    8일 실시된 일본 총선에서 집권 자민당과 일본유신회 연합이 3분의 2 이상의 의석을 차지하며 대압승을 거둬들였다. 일본은 ‘슈퍼 여당’ 시대를 맞았다. 여당이 정책을 단독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면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최약체 내각’ 꼬리표를 떼고 정국 주도권을 거머쥐게 됐다.일본 공영방송
  • 스노보드 김상겸, 평행대회전 결승행…한국 첫 메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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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평행대회전 결승행…한국 첫 메달 확보
  • NHK 출구조사 “일본 총선, 자민당 단독 과반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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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역사적인 대압승을 거둘 전망이다. 지난 총선에서 빼앗겼던 단독 과반을 되찾는 것은 물론 3분의 2 이상 의석수까지도 가능하다는 예측이다. 여당이 정책을 단독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면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 ‘최약체 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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